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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진의 VBCAD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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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체증~~영상으로 조금이나마 위로를~~

 

운명시켜주겠다

 

이런...냥이군 실패 했습니다~

 

이런...냥이군 실패 했습니다~

 

진짜 똑똑하네요~ 사람 같아요~

 

체리 주세요~~~야옹~~^^

 

깜짝이야~ㅋㅋ

 

역시 피자는 개도 좋아하네요~

흙탕물 내뱉고 내빼는 자동차들

질펀한 고갯길에 서투른 걸음마

도시로 나온지 일년도 채 안된 자존심이

홈빡 비에 젖는다.

 

이 가슴도 어느 햇살

만날 수 있을 거라고

꿈속 같은 안개를 따라

홀로 걸어갑니다

 

갯바람 마시며 혼자 걷노라면

타월 수건 두른 아낙 모두가 친척이다

나의 내일은 고향 가는 길

아무도 못말리는 나의 고향 길

 

삶의 고달픔도 다하면

언젠가는 즐거움을 더하겠지

봄의 새 삵처럼 우리 삶 속에 새롭게

다가오겠지

 

삶의 고달픔도 다하면

언젠가는 즐거움을 더하겠지

봄의 새 삵처럼 우리 삶 속에 새롭게

다가오겠지

 

그러나 별들은

그렇게 노래 부르는 곳으로

고운 빛을 비쳐주며

포근히 껴안아 준다

 

그러나 별들은

그렇게 노래 부르는 곳으로

고운 빛을 비쳐주며

포근히 껴안아 준다

 

꽃술처럼 피더이다

당신이 어서 오기를

살포시 입술 열고

기다리더이다.

 

꽃술처럼 피더이다

당신이 어서 오기를

살포시 입술 열고

기다리더이다.

 

아궁이에 사랑이 타오르며

천장에선 생쥐가 드럼을 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고이 잠든

내 고향 집

 

아궁이에 사랑이 타오르며

천장에선 생쥐가 드럼을 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고이 잠든

내 고향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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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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